• 이준훈 단장, 이동국 전 축구선수, 배우 이태환, 예지원, 박해린, 유빈, 정유미, 안현모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8강 기원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원정대 발대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