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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규원 강남영상미디어고 교사(왼쪽부터), 이현준 넥스트인천교육 상임대표, 이대형 전 인천교원단체연합회장,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학교 총장, 신평 변호사, 임해규 전 두원공대 총장 등 예비후보들이 1월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상윤 기자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이하 시민회의)는 23일 설 명절 전후로 진행한 서울 교육감 출마 예정 후보들과의 개별 면담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에서 모든 후보가 시민회의 중심의 단일화 과정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히고,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한 단일화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단일화는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마무리 될 예정이다.시민회의와 면담을 완료하고 단일화 과정 참여 의사를 확인한 후보는 다음과 같다.△김영배 후보(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 △류수노 후보(전 방송통신대 총장), △신평 후보(사단법인 공정세상연구소 이사장), △윤호상 후보(전 서울미술고 교장), △이건주 후보(전 한국교총 대변인), △임해규 후보(전 두원공대 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