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사위원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 참석자들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사법파괴 3대 악법(4심제ㆍ대법관 증원ㆍ법 왜곡죄)' 저지 긴급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