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행시·대본 리딩·기상특보 콘셉트로 전하는 브랜드 영상 3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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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회 창작산실' 브랜드 영상 스틸컷 이미지.ⓒ한국문화예술위원회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이하 창작산실)'이 홍보대사 김신록과 함께한 브랜드 영상 3편을 선보였다.이번 브랜드 영상은 김신록 배우 특유의 지적이면서도 유쾌한 에너지를 담아 제작됐다. 무대 위에서 인물과 서사를 깊이 있게 구축해 온 김신록은 '창작산실'의 정체성과 가치를 대중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했다.가장 먼저 공개된 '4행시 편'에서 김신록 배우는 촬영 현장의 돌발 인터뷰 콘셉트를 능숙하게 소화했다. 그는 4행시의 마지막을 "산: 산실아, 실: 실컷 소리질러!"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마무리하며 관객들의 환호와 응원을 유쾌하게 이끌어냈다.'대본 리딩 편'에서는 후배 연기자의 고민에 조언을 건네는 선배의 따뜻한 면모를 담아냈다. '기상특보 편'에서는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전국에 역대급 신작 주의보가 발령됐다"고 전하며, 오는 3월까지 이어질 공연 소식을 경쾌하게 소개했다.김신록은 영상 후반부 메시지를 통해 "창작이란 예술가들의 피와 땀이며, 산실(産室)은 말 그대로 예술이 태어나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년간 준비된 34개의 신작이 무대 위에서 온전히 실현될 수 있도록 응원을 당부했다.브랜드 영상 출연에 그치지 않고, 창작산실 공연 기간 공연장에서 송출되는 '공연 안내 음성 멘트' 제작에도 직접 참여했다.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관객을 맞이하며 무대와 객석을 잇는 홍보대사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18회를 맞은 '창작산실'은 연극·뮤지컬·무용·음악·오페라·전통예술 등 기초 공연예술 분야의 우수 신작 발굴을 위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다. 2008년 시작한 이래 올해 34개 작품을 포함해 총 366편을 배출했다.홍보대사 김신록 배우와 함께한 브랜드 영상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과 네이버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