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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성동 "선관위 특혜 채용 사퇴 자녀 의지? 염치없다!"
이종현 기자
입력 2025-03-07 12:38
수정 2025-03-0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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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권 원낻표는 "어제(6일) 행정안전위원회 선관위원 청문회를 보고 정말 부끄러웠다"며 "선관위 사무총장은 장관급이고 사무처장은 차관급이다. 자기 자식을 부정 채용해놓고 자진 사퇴하라는 요구에는 '자식이 결정할 문제'라고 얘기한 걸 보면서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장·차관까지 올랐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
ljh@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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