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와 문화재청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광화문 월대 및 주변부 발굴조사' 현장에 7일 오전 일제시대 전차 철로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전차 철로는 1917년부터 1966년까지 존재했다. 광화문 월대의 동·서편에서 와이(Y)자형으로 만나 세종로 방향으로 연결된다.

    발굴조사 현장은 16일부터 18일까지 시민에게 공개된다. 발굴조사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