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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 도심 모인 보수단체 "문재인 전 대통령 심판 받아라"

입력 2022-08-15 15:56 수정 2022-08-15 16:03

자유통일당을 비롯한 단체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자유통일 주사파 척결 8·15 일천만 국민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문재인 전 대통령 심판 △주사파 심판 등의 구호를 외쳤다.

집회 직후 도심으로 행진을 이어가 세종대로 인근이 전면 통제됐다.

이날 집회에는 가수 김연자 씨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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