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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취임식 온라인 전환하고 폭우피해 현장 달려간 오세훈 서울시장

입력 2022-07-01 09:37 수정 2022-07-01 10:19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동 인근을 찾아 폭우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현장에는 오 시장, 최재형 국민의힘 의원, 정문헌 종로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오 시장은 이날 오전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임기를 시작했다. 예정됐던 취임식도 폭우피해를 고려해 온라인으로 축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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