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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광장에 마련된 노태우 전 대통령 국가장 합동분향소
강민석 기자
입력 2021-10-28 14:53
수정 2021-10-2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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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 대통령 국가장 합동 분향소가 마련된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은 26일 향년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서울시는 "노 전 대통령 분향소는 방역수칙 위반이 아니며, 정부의 국가장 결정에 따라 분향소를 5일간 거행하겠다"고 밝혔다.
분향소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영결식이 진행되는 30일은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강민석 기자
kms@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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