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00명을 넘어선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입구에 임시휴점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4일 백화점 직원 2명이 확진된 이후 5일 13명, 6일 33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관련 확진자는 48명으로 집계됐다. 현대백화점은 첫 확진자가 나온 식품관을 5일부터 폐쇄했다. 8일까지 임시 휴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