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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복회 상벌위원회 입장부터 몸싸움...결국 파행
정상윤 기자
입력 2021-04-23 14:47
수정 2021-04-2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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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회원과 관계자가 23일 오전 김원웅 광복회장의 멱살을 잡아 상벌위원회에 회부된 김임용(김붕준 상해임시정부 의정원의장 손자)씨의 입장을 두고 몸싸움을 하고 있다.
상벌위원회에 출석하던 김임용 씨는 취재진과 같이 출입하려고 시도하다 경찰의 제지를 당했다. 상벌위원회는 언론의 출입 없이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파행됐다.
이날 광복회관 앞에는 우리공화당, 자유대한호국단 등이 김원웅 광복회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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