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와 김현태 전 707단장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공판을 앞둔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 열린 무죄 촉구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이날 3시부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