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원진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 광장에서 열린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환영 집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조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한미동맹을 강화해 세계 제일의 나라, 100년의 새로운 한국을 건설하자"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오후 7시 5분께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을 타고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이어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인 '마린원'으로 서울 용산기지까지 이동해, 전용차량인 캐딜락 원을 타고 오후 8시 6분께 청와대에 도착했다. 이후 문재인 대통령과 만찬을 함께하며 1박2일의 공식 방한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