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 설치된 우리공화당 천막에서 열린 긴급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홍 공동대표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우리공화당의 평화로운 천막투쟁에 3천여 명의 경찰들과 용역업체 인력을 동원해 당원을 포함한 시민 42명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줬다"며 "유엔과 국제사회에 박 시장의 불법행위, 인권침해, 폭력을 고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