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TV '인보길의 우남이야기'⑪ 성령받은 24세 사형수 '하나님의 나라' 세우다
  • 뉴데일리TV의 인기 강연 '인보길의 우남이야기' 11화가 공개됐다. 주제는 "성령받은 24세 사형수 '하나님의 나라' 세우다"이다.

    50년 만에 약속을 지켰다. 20대 초반 사형수로 한성감옥에서 성령을 받은 이승만은, 자신과의 약속, 하나님과의 약속을 70대 초반에 마침내 이뤄내고야 말았다.

    5000년 동안 노예근성에 찌든 백성들을 "기독교 정신으로 급격히 교화시켜서" 반드시 미국 같은 자유민주공화국을 세우겠다며 수많은 논설과 저서들을 통해 공표한 '하나님의 나라' 설계도. 이승만은 1948년 5월 31일 한민족 역사상 최초의 민주국회를 '하나님께 올리는 감사기도'로 개원함으로써 오늘의 대한민국 번영의 기초를 놓았던 것이다. 

    불굴의 신앙을 단 한 번도 후퇴한 적 없는 이승만, 기독교도이면서 기독교를 국교로 하지 않았고, 자유·정의·평등·평화라는 기독교 정신을 국민정신으로 정착시켰던 이승만의 '사도행전', 그 뒤안길을 더듬어 본다.

    뉴데일리TV를 통해 방송되는 '인보길의 우남이야기'는 격주 금요일, 새로운 내용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