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가 17일 오후 대전 서구 갤러리아백화점 앞에서 열린 문재인정권 규탄 5차 장외집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한국당은 이날 장외집회 참석인원을 시민과 당원을 포함해 1만명 이상이라 추정했다.
      
    앞서 황교안 대표와 지도부는 경부선과 호남선을 따라 이동하며 규탄대회를 열고, 문재인 정권의 민생경제·대북안보·선거제도개편 등의 정책들을 규탄했다. (대전=박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