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애국당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대한애국당 천막에서 현장 최고위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대한애국당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10일 이순신 장군 동상 서쪽에 천막을 설치했다"며 "지난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반대 집회 현장에서 숨진 5명을 추모하고, 진상 규명을 촉구하기 위해서이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