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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민생파탄 국민심판" 초여름 더위에 규탄집회 몰린 시민들
정상윤 기자
입력 2019-05-11 18:25
수정 2019-05-1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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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11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문재인 정권 규탄 4차 장외집회를 열었다. 수은주가 30도를 넘은 초여름 날씨에도 대구·경북 지역과 부산·경남 지역에서 많은 지지자들이 문 정권을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장외집회에 참석했다.
앞서 황 대표와 지도부는 경부선과 호남선을 따라 이동하며 규탄대회를 각각 개최했다. 이어 장외 투쟁을 전국으로 확대해 부산, 경남 거제·통영, 울산에 이어 대구를 찾았다. (대구=정상윤 기자)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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