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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배승희 변호사 "문재인과 친하면 무죄, 반대하면 유죄"

입력 2019-04-18 18:46 수정 2019-04-18 18:47

배승희 변호사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행동하는자유시민이 주최한 '김경수 경남지사 보석 석방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배 변호사는 "어제 김경수 보석 허가를 보고 권력 최후의 보루인 사법부마저도 문재인 정권에 무릎을 꿇었던 것을 보면서 마음이 새까맣게 탔다"며 "문재인과 친하면 무죄 반대하면 유죄, 문재인주의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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