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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제시 "드레스룸만 생각하면 슬퍼져"…왜?

입력 2019-03-28 23:58 수정 2019-03-31 00:11

제시의 유물 발굴 현장 뺨치는 옷 발굴 현장이 포착됐다. 

29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패션을 사랑하는 제시의 독특한 옷 보관법과 특별한 드레스룸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시는 힙합 씬에서도 독보적인 스타일과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주목받으며 패셔니스타로 자리 잡고 있다. 파격적인 룩은 물론 캐주얼한 무드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는 그녀인 만큼 옷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그러나 동묘 구제시장을 방불케 하는 자유분방한 디스플레이는 물론 미세먼지까지 유발하는 그녀의 옷방 풍경은 폭소를 유발한다. 옷 하나를 찾기 위해 수 많은 캐리어를 뒤지는가 하면, 옷 더미를 파헤치는 등 유물 발굴 현장을 연상케 하는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고.

제시 역시 자신의 드레스룸에 대해 "나는 저기만 생각하면 슬퍼져"라고 말하며 공포심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제시의 러블리한 일상은 2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금요일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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