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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김준수 소속사와 전속 계약 "전폭 지원할 것"

입력 2019-03-26 10:55 | 수정 2019-03-27 09:16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알앤디웍스를 떠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6일 "라이선스는 물론 창작 뮤지컬 등 참여하는 모든 작품마다 최고의 무대로 흥행 파워를 입증한 차지연이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김준수를 비롯해 정선아, 한지상, 박혜나, 강홍석, 홍서영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차지연은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을 시작으로 '드림걸즈', '몬테크리스토 백작', '서편제', '아이다', '레베카', '마타하리', '마리앙투아네트', '위키드' 등 등 굵직한 작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광화문연가'의 '월하' 캐릭터로 혼성캐스팅에 첫 도전한데 이어 최근 막을 내린 '더 데빌'에서도 여배우 최초로 X(엑스)역을 맡아 캐릭터의 새로운 매력을 만들어냈다. MBC '복면가왕'에서는 폭발적인 무대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5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차지연은 오는 28일 개막하는 뮤지컬 '호프'의 '에바 호프'로 관객들을 만나며, 오는 5월 재연을 앞두고 있는 '안나 카레니나'까지 2019년 활약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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