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87) 전 대통령과 부인 이순자 씨가 11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릴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출발하자 한 지지자가 '5.18이 성역이냐'라는 팻말을 들고 차량으로 뛰어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