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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강지환VS박기웅, 긴박한 전개 예고 “누구든 용서 못해”

입력 2016-05-17 21:53 | 수정 2016-05-17 22:36

▲ ⓒMBC '몬스터' 캡처

배우 강지환(강기탄 역)이 17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정경순, 연출 주성우)에서 박기웅(도건우 역)으로부터 의심을 받았다.

이날 변일재(정보석 분)는 강기탄에게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도건우는 강기탄을 의심하며 “마지막 경고다. 내 눈에 거슬리지마라”라고 으름장을 놨다.

강기탄은 “재수 없는 새끼. 네가 누구 아들이든 너와 나는 동기다”라고 쏘아붙이며 도건우의 손을 뿌리쳤다. 그는 “도건우, 내 앞길 막으면 너도 용서 못 한다”라고 다짐하며 긴박함 가득한 전개를 예고했다.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자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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