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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고열로 병원行 “일정 모두 취소” (공식입장)

입력 2016-05-11 19:35 수정 2016-05-11 19:38

▲ ⓒ뉴데일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이 11일 공식SNS를 통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독감 진단을 받아 스페셜음반 음악방송 및 팬사인회 참석 활동이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추후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는 전문의의 소견이 있었다”라며 ”정국을 제외한 6명 멤버들의 일정은 모두 예정대로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 스페셜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를 발표하고 콘서트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11일)부터 진행될 예정인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음악방송 및 팬사인회에 정국의 참석 및 활동이 취소되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오늘 정국이 고열로 병원을 찾았고 독감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추후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는 전문의의 소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예정된 팬사인회에 정국의 참석이 취소되었으며, 금주 관련 음악방송 및 팬사인회에도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오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정국을 제외한 6명 멤버들의 일정은 모두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활동을 기다리신 많은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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