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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성악가 김동규가 태진아의 타이틀곡 '자식걱정'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다.
김동규는 "자식을 키우는 부모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태진아의 '자식걱정'에 참여했다"며 "태진아의 자식걱정 노래를 듣다보면 결국 남는 건 가족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는 소감을 전했다.
태진아의 정규앨범 타이틀곡 '자식걱정'은 흥겹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자식을 키우며 즐겁고 힘든 부모의 마음을 현실적으로 다룬 가사가 돋보이는 곡.
가족범죄가 들끓는 흉흉한 요즘,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가슴 따뜻해지는 노래라는 평가다.
신곡 '자식걱정'을 공개한 태진아는 지난 주말 지상파 3사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진아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