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정진운·정준영·이철우, 독일行..신종 스포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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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ympiapark München(뮌헨 올림피아파크)에서 루프클라이밍을 타는 정준영.
슈퍼주니어 강인, 가수 정진운, 정준영, 모델 이철우 등 4명의 톱스타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히트메이커'로 하나가 됐다.
'히트메이커'는 스타들이 각 나라를 여행하며 해당 지역에서 유행하는 신종 스포츠를 체험해보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지난 3일 첫 촬영지인 독일로 출국한 꽃미남 4인방은 뮌헨 올림피아파크에서 루프클라이밍과 짚라인 타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
- ▲ Olympiapark München(뮌헨 올림피아파크)에서 짚라인과 루프클라이밍을 타기 위해 대기 중인 히트메이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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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Garmisch-Partenkirchen)에서 추크슈피체(Zugpitze)로 올라가는 산악열차를 기다리고 있는 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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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크슈피체 만년설을 녹이는 꽃미남 4인방의 햇살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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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크슈피체에서 그윽한 커피향을 즐기고 있는 히트메이커 출연진.
[사진 출처 = '히트메이커' 공식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