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매화축제 기간.. 오인혜, 향기로운 '매화 압화(押花)' 제작 무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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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매화축제에 여신 강림?
최근 플로리스트 강사자격증을 취득,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배우 오인혜가 지난 18일부터 열흘간 펼쳐지는 '광양매화축제'에 직접 제작한 꽃장식을 출품하고 현지에서 '매화 압화 강좌'를 무료로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화훼장식기능사와 플로리스트 사범 3급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문 플로리스트로 변신한 오인혜는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의 한식레스토랑 '행복한끼'에 화훼 매장(이네스플라워)을 오픈하고, 강남구 주민들에게 무료 강의를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오인혜는 지난달 마포구 연남동에서 열린 배우 문지윤의 그림 전시회에도 꽃을 이용한 작품들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오인혜는 다수의 영화·드라마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연기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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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오인혜가 직접 촬영한 매화 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