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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별, “하하 지드래곤에게 대부되어 달라고 부탁” 고백

입력 2016-01-01 20:08 수정 2016-01-01 20:09

▲ ⓒKBS2 '유희열의스케치북'

가수 별이 오늘(1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별은 지난 12월 22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쳤다. ‘2016년 내가 접수한다 전해라’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녹화에는 스윗소로우, 지코, 바빌론, 어반자카파, 수미골이 출연한다.
    
하하와 결혼 3주년을 맞은 별은 이날 “아직까지는 무리 없이 잘 살고 있다”며 “파트너이자 가장 가까운 친구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별은 이어 “드림이가 정말 보통이 아니다. 장래가 촉망된다”라며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 춤을 춰도 아기의 춤이 아니다. 노래도 잘 한다”라고 가수 부모의 피를 물려받았음을 자랑했다.

또한 “남편 하하가 GD에게 내 아들의 대부가 되어 달라고 했다더라”라는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밤 12시 10분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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