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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잊지말아요' 김하늘, "결혼 전 마지막 영화" 눈길

입력 2015-12-29 18:17 수정 2015-12-29 18:30

▲ '나를 잊지 말아요' 스틸컷ⓒ'나를 잊지 말아요' 스틸컷

김하늘이 29일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나를 잊지말아요' 언론시사회에서 결혼을 앞두고 영화를 본 소감에 대해서 "사랑을 하면서 살아야겠구나"라고 말했다.

이날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김하늘은 "이 영화가 결혼 전 마지막 영화이다. 정말 진심으로 좋은 분들이랑 촬영하게 되서 굉장히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영화를 본 후 남녀간의 사랑에 대해서 더 성숙하고 더 앞으로 사랑을 하면서 살아야겠구나 라는 교훈도 얻었다"고 말하며 결혼을 앞두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정우성 분)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 분),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감성멜로다. 2016년 1월 7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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