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유정 역, 지금까지 한 역할 중 가장 어렵더라"

입력 2015-12-22 14:57 | 수정 2015-12-22 16:12

▲ ⓒ뉴데일리

배우 박해진이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박해진은 22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연출 이윤정제작발표회에서 속을 알 수 없는 완벽 스펙남 유정 역을 맡았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박해진은 원작이 있는 작품이라 부담되지는 않았는지에 대해 웹툰이 워낙 사랑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걱정하기도 했다라며 웹툰과는 또 다른 유정으로 찾아 뵐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또 웹툰과 드라마 속 유정의 차이점에 대해 웹툰 속 유정은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라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라며 지금까지 한 역할 중 가장 어려운 것 같다웹툰 독자들이 생각하는 여백을 저희 연기로 채우기 때문라고 전했다.

 

박해진은 더불어 싱크로율은 내가 나이가 있다 보니... 후반 보정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 막히는 로맨스릴러 드라마다박해진김고은서강준이성경남주혁,박민지 등이 출연하며 2016년 1월 4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