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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AV스타 메구리가 팬미팅에서 파격적인 발언으로 팬미팅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다.메구리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 호텔 내 클럽에서 팬들과 만났다. 이번 메구리의 팬미팅은 일본AV 배우 최초의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 팬미팅이다. 메구리의 팬미팅은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토크, 게임, 코스프레, 촬영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메구리는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수위의 발언들로 인해 팬미팅 현장은 후끈하게 달아올랐다.'첫 경험이 언제냐?'는 질문에 메구리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동갑친구였다. 그 친구의 집에서였다. 집에 그 친구의 어머니가 있었다.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이날 메구리는 소탈한 태도와 솔직한 답변으로 팬미팅에 모인 팬들의 열광을 자아냈다. 또한 수준높은(?) AV지식을 자랑한 참가자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번 팬미팅에 초청된 메구리는 2009년 일본 AV에 데뷔한 대표적인 육체파 스타로, '변태 투명인간 - 팬티가 좋아' '나쁜 여자는 맛있다' 등 영화에 출연했다. 또한 한국을 자주 방문해 자신의 SNS에 인증하며 대표적인 친한파 AV스타로 알려졌다.또한 최근에는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해 메구리의 SNS 계정에는 한글로 작성된 트윗도 볼 수 있을 정도로 한국과 한국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한국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