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배우 유인영 신민아 동갑내기 스타들의 축구패션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84년생 스타 월드컵 패션”의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은 유인영과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인영, 신민아는 우위를 가릴 수 없는 외모 자랑은 물론 완벽한 몸매까지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인영, 신민아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오 마이 비너스’는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유인영, 신민아는 각각 오수진과 강주은 역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