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정린 ⓒ강심장 방송화면
    ▲ 조정린 ⓒ강심장 방송화면

     

    조정린, 유명 개그우먼 남편 보도

    유명 개그우먼 남편 보도한 조정린, 과거 납치 당할 뻔?


    방송기자 조정린이 유명 개그우먼 남편에 대해 보도한 가운데 조정린의 아찔한 경험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정린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자신이 납치 당할 위기에 놓였던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걸그룹 소녀시대의 전 멤버였던 제시카와 가수 다나는 수상한 남자로부터 위협을 당할 뻔했다고 말했다. 이에 조정린 역시 같은 경험이 있다며 고백했던 것.

    조정린은 "어떤 남자가 나를 음흉한 시선으로 바라봐 기분이 이상했다. 매니저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그 남자가 운전석 차 문을 열고 들어오려 했다"고 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순간 '뭐야, 내려'라고 말하며 그 남자의 멱살을 잡았다. 그러더니 남자가 정말로 순순히 차 문을 닫고 내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린은 지난 7일 유명 개그우먼의 일반인 남편이 성추행 사건에 연루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