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선아 라미란ⓒ막돼먹은 영애씨 방송캡처
    ▲ 김선아 라미란ⓒ막돼먹은 영애씨 방송캡처
     

    '프로듀사' 김다정이 엉뚱한 막내작가 캐릭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과거 출연했던 드라마에서의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막돼먹은 영애씨의 방송 장면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김다정의 본명은 김선아로 2012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데뷔했다. 또 2014년 '막돼먹은 영애씨'에 낙하산으로 직장에 들어온 개념없는 '허세녀' 김선아 역으로 출연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선아 저기 나왔었구나" "몸매 좋던데" "은근히 귀여운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김선아는 아기같이 어린 외모에 비견되는 탄탄하고 볼륨있는 몸매로 반전매력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