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선아ⓒ'프로듀사'
    ▲ 김선아ⓒ'프로듀사'

    '프로듀사' 김선아가 피구를 하면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6일 오후 방송한  KBS2 '프로듀사'에서는 예능국팀이 체육대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 PD와 작가들은 팀을 나눠 피구를 했고 다정작가는 민소매 나시티와 레깅스를 입고 등장해 남성 스태프들의 환호를 얻었다.

    여자스태프들은 다정의 공을 무서워하며 피해다녔고 마지막엔 탁예진(공효진 분) 밖에 안남았다. 결국 다정작가의 공에 맞아 아웃됐다.

    다정작가는 '뮤직뱅크' 막내 작가로 시크한 얼굴과 명품 몸매로 눈길을 끈 바 있다. 김선아는 '막돼먹은 영애씨'와 '응답하라 1997'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