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이 '삼시세끼'에 출연해 부인인 배우 이보영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다니엘 헤니와 함께 출연했던 광고 속 모습이 주목을 받고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이보영이 다니엘 헤니와 촬영한 홈쇼핑 광고속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이보영은 10년전으로 추정되는 홈쇼핑 광고에 출연했다. 당시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다니엘 헤니와 커플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보영은 지금과 변함없는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으로 남성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다니엘 헤니가 같이 광고도 찍었네" "이보영 저때도 예쁘다" "이보영 지성이랑 영원히 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이보영은 2002년 CF 모델로 데뷔해 2014년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서 김수현 역을 맡아 아이를 잃어버린 엄마의 절절한 감정을 잘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