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지기에서 연인으로 발전, 마침내 결혼에 골인한 인교진-소이현 커플이 "내년 하반기에 2세를 갖고 싶다"는 출산계획을 밝혔다.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 두 사람은 2시 30분경 같은 장소에서 '식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인교진은 자녀계획을 묻는 질문에 '2세는 내년 하반기로 계획하고 있다"며 "(드라마 출연)일이 잘 끝나면 바로 2세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교진은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곧바로 SBS 주말드라마로 복귀할 계획이다.
한편, 인교진-소이현 커플은 이날 하객들에게 꽃 대신 '쌀 화환'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오늘 보내주신 쌀 화환들은 모두 독거노인분과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인교진-소이현 커플은 결혼 축하용 쌀 화환을 서울 은평구 신사동에 위치한 누리사랑복지센터에 기부할 계획이다.
[사진 = 카마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