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4/08/20/2014082000028.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새정치? 자정 1분전 임시국회로 방탄
이종현 기자
입력 2014-08-20 12:00
수정 2014-08-20 12:08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4/08/20/2014082000028.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및 130명 의원 전원의 명의로 임시국회 소집을 단독요구한 공구문이 20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게시판에 부착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3명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 19일 밤 11시59분 느닷 없이 8월 임시국회 소집 공고문이 걸어 구속을 피하기 위한 꼼수 방탄국회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관련기사
[김무성-박영선] 비리 의혹을 대하는 상반된 자세
이종현 기자
rurshs@gmail.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살 길 찾는 판사들 … 변호사 지원책까지 고민하는 코미디 같은 현실
법왜곡죄는 시행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사법 불복의 새 통로로 번지는 양상이다. 재판 결과에 불복한 당사자들이 판결을 다투는 절차를 넘어 판사 개인을 형사고발 대상으로 삼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경찰청에..
"대장동 씹는 애들, 대장암 걸렸으면" 서승만 영전 … 망국(亡國)의 문 여는 불통·보은 인사
'현역' 박형준, 주진우 꺾고 野 부산시장 후보 확정 … 전재수와 본선 격돌
野 "李, 이스라엘과 외교 충돌 도움 안돼" … "가짜뉴스 공유·즉흥 SNS 중단해야"
26.2조 추경안, 국무회의 의결 … 취약계층에 이달 중 1차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