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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새정치? 자정 1분전 임시국회로 방탄
이종현 기자
입력 2014-08-20 12:00
수정 2014-08-2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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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및 130명 의원 전원의 명의로 임시국회 소집을 단독요구한 공구문이 20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게시판에 부착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3명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 19일 밤 11시59분 느닷 없이 8월 임시국회 소집 공고문이 걸어 구속을 피하기 위한 꼼수 방탄국회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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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rursh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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