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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병무청에 왜 왔을까?

유경표, 순정우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입력 2014-03-19 10:39 | 수정 2014-03-23 13:18

병무청이 병역 정보를 사전에 숙지하고 체험할 수 있는 ‘병무 홍보의 날’을 개최한다.
 
병무청은 19일 정부 대전청사에서
‘병무 홍보의 날 선포식’을 갖는다고 이날 밝혔다.
특정 일자를 지정해 홍보의 날로 만든 것은  정부부처 중 처음이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지난 14일 병무홍보 대사로 임명된 <에이핑크>의 영상메세지와
직원들의 선언문 낭독, 공군 군악대 공연이 이어진다.
 
병무청 관계자의 말이다
.

 "병무 홍보의 날을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전국 모든 지방병무청에서 동시에 진행하고 다양한 계층과 소재를 발굴해 체감형 행사로서 추진할 계획”

 

행사에서는 개인의 적성과 특기를 고려한 맞춤식 병역이행과정 설명회와
징병검사 체험 프로그램, 맞춤 특기병과 같은 모집제도 설명회 등 각종 이벤트와 함께
고등학교 1~2학년생과 희망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병역 이행시기,
절차 등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창명> 병무청장은 '병무 홍보의 날'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병무 홍보의 날을 통해 병무청이 하는 일을 정확히 알려 국민의 이해와 공감을 얻겠다. 국민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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