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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 김준수가 슈퍼주니어 은혁과 우정을 과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4일 김준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디셈버'를 보러 와준 내 친구 혁재. 이젠 은혁이지만. 난 아직도 혁재가 편하다. 스스럼없는 둘도 없는 내 친구! 지금도 너와 있으면 산타클로스를 믿던 초등학생 때로 돌아간 듯 하다. 항상 미안하고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지컬 '디셈버' 무대에 올라가기 전으로 보이는 김준수와 그 옆에 브이(V)를 그리고 있는 은혁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김준수와 은혁은 여러 방송에서 데뷔 전 부터 친한 친구였음을 밝혀왔으며, 연예계에서도 절친한 친구로 유명하다.특히 김준수가 SM 엔터테인먼트를 나온 뒤 SM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는 은혁과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한다.김준수 은혁 우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투샷은 진짜 오랜만이네요" "두사람 우정 변치않길" "진짜 친한 친구겠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SM 나왔어도 우정은 변치않네" "김준수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준수는 지난달 30, 31일 '김준수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뮤지컬 '디셈버'에 출연중이다.은혁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달 27일 일본에서 'Blue World' 미니 앨범을 발매했다.[사진 출처=김준수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