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줄리 보웬이 유재석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10월 31일 “줄리 보웬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그의 아들과 함께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 보웬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속 옐로우 가이 유재석으로 변신, 바가지 머리 가발에 선글라스, 노란색 수트 등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그녀는 싸이로 변신한 아들과 함께 사탕을 얻기 위해 한 손에는 호박 바구니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줄리 보웬은 미국 드라마 <모던패밀리>에서 클레어 역으로 출연해 국내에서도 유명하며, 2011년 제63회 에미상에서 코미디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줄리 보웬 유재석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줄리 보웬 유재석 싱크로율 100%”, “유재석 반응이 궁금해”, “줄리 보웬 유재석 패러디 잘 어울린다”, “할리우드에 유느님이 떴네”, “줄리 보웬 유재석 변신 싸이 인기 대단해”, “정말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줄리 보웬 유재석 변신=데일리메일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