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1)가 이번엔 19세 연하 남성과 데이트를 즐겼다.

    2일(이하 현지시각) US매거진 등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데미 무어는 멕시코 식당을 운영 중인 사업가 해리 모튼(32)과 데이트를 즐기며 모습이 포착됐다.

    무어와 모튼은 최근 베벌리힐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밤늦도록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무어는 자신을 알아본 손님들에게 인사를 하며 모튼과 다정한 스킨십을 하는 등 거리낌없는 모습을 보였다.

    모튼은 '핑크 타코'의 설립자로 지난 2006년 '할리우드 악동' 린제이 로한과 교제하며 유명세를 탔다.

    힌편, 데미 무어는 16세 연하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으나 커쳐의 외도로 지난 2011년 9월 이혼했다. 그녀는 이혼 이후 어린 남성들과 염문설에 휩싸이며 심각한 남성 편력으로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

    [사진=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