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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민지, 신소율이 노는 언니들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28일 신소율은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토크클럽 배우들' 소식을 전했다.
"우린 오늘 푸르던 학창시절로 돌아갑니다. 월요일 밤 11시 MBC '토크클럽 배우들'. 아직은 어설픈 예능 초짜들이지만 점점 발전해 나가려는 저희들 예쁘게 봐주세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크 클럽'에 출연중인 고은아, 민지, 신소율이 80년대 복고풍 교복을 입고 여고생으로 분해있다. 다소 촌스러운 교복임에도 사진 속 세명은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고은아는 한쪽 다리를 삐딱하게 세우는가하면, 신소율과 민지는 팔짱을 낀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일명 '노는 언니들'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낸다.
신소율 노는 언니 변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대로 놀 줄 아네", "학생 역도 잘 어울린다", "교복 너무 잘 어울린다", "신소율 요즘 자주 보는 듯", "과거 놀아본 포즈인데 고은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소율은 최근 종영한 SBS '청담동 앨리스'에서 최아정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현재 MBC '토크클럽 여배우들' 진행을 맡고있다.
[사진 출처=신소율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