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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줄기세포배양액을 그대로 담아 꿈의 피부를 선사하는 생명공학 줄기세포 화장품이 나왔다.

    줄기세포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로 인정받는 CHA 줄기세포연구센터로부터 인체줄기세포 배양액을 독점적으로 공급받아 완성한 ‘차세대 기적의 크림’이 출시됐다.

    그 주인공은 LG생활건강의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크림(O HUI The First Geniture Cream)’.

    이 크림은 피부개선 효능으로 잠재된 노화저항력까지 높여주는 인체줄기세포배양액과 고영양 세포배지(Ste-Media™) 등의 핵심 성분을 함유했다. 이는 4주간 간의 사용으로 피부 진피밀도가 약 6% (8주간의 사용으로 12% 이상) 향상되는 피부변화를 자랑한다.

    이 제품은 이달 초 백화점 및 방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전 예약판매에서 이미 3,500여개가 판매됐다.

    ‘제너츄어(Geniture)’는 사전적으로 ‘탄생’을 의미하며, 아름다운 피부로 재탄생을 도와주는 최고급 럭셔리 화장품을 지향한다. 자신을 가꾸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 중년층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용기 디자인은 블랙과 골드 컬러를 사용해 최고급 화장품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내부에 유리 재질을 적용해 내용물과 향의 보관에 따른 신선도 유지를 최적화하도록 설계했다.

    가격은 77ml에 750,000원.

    [사진출처 = LG생활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