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가인의 우월한 '직찍' 사진이 공개돼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8일 '디시인사이드-한가인 갤러리' 등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직찍 속 한가인, 비현실적인 눈망울과 옆라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지난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7회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한가인은 우아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홀터넥 블랙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은 이날 개막식에 방문한 사람이 한가인을 보고 직접 찍은 것.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한가인의 트레이드마크인 오뚝한 콧날과 큰 눈망울이 돋보인다. 특히 한가인은 잡티가 전혀 없는 뽀얀 피부와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아무렇게나 찍은 사진에서도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더욱 눈길을 끈다.

    한가인 직찍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사람이 아니다", "현실에선 볼 수 없는 외모다", "진짜 연정훈이 계탄거다", "한가인이랑 결혼하면 어떤 기분일까", "진짜 옆모습 최고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영화 '건축학 개론'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출처=디시인사이드 한가인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