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KTV '길 위의 작가 김주영, 메콩강을 가다(4부작)' 제작발표회가 있었다. 발표회장에는 소설가 김주영을 비롯하여 KTV 김관상 원장, 김우진 PD가 참석했다.

    지난해 대한민국 전국의 강을 답사하며 우리 강의 원류를 찾아 나섰던 김주영 작가가 또 다시 배낭을 메고 메콩강을 찾았다.
     
    기상이변과 중국의 댐건설로부터 어떻게 메콩강을 되살릴 것인지 그 해답을 찾아나선다. 인도차이나 메콩강 최하단에서 최상단까지 거슬러 오르며, 작가 특유의 날카로우면서도 애정이 담긴 시선으로 메콩강을 소개할 예정.

  • 7월 5일부터 8일 오후 5시 KTV를 통해 총 4부작으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