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야유회 편서 진상 부려 화제 '미존개오'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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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형돈이 만취연기로 미친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MBC 무한도전 캡처
정형돈이 민폐의 종결, 야유회에서 진상 만취연기를 완벽하게 보여줘 미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무한상사'의 사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야유회를 떠났다.
신명나는 노래자랑 중 정형돈은 스태프들을 향해 "우리가 촬영할테니 나와서 노래 한곡씩 하라"고 외쳤다.
멤버들은 아예 술취한 상황극으로 몰아갔고 정형돈은 바로 만취연기에 심취한 모습.
정형돈은 실제로 술을 미친듯 마신 포스로 소리를 지르고 노래를 하기 시작했다. 급기야는 화를 내더니 결국 쓰러져 잠드는 연기를 선보였다.
정형돈이 잠들자 박명수는 "그냥 두고 갑시다. 산짐승도 있는 것 같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준하는 "안좋은 일 있으면 말로 풀어야지. 이게 뭐냐"고 마음 넓은 상사로 변신했다.
정형돈 만취연기와 관련, 자막까지 상황에 빠져 "예전 회사에서도 이러고 짤리더니"라고 표현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정형돈 만취연기를 본 시청자들은 "저런 사람 어딜가나 있다는", "정형돈 만취연기 공감도 200% 기겁했다", "우리회사 대리님....같아요, 술이 웬수", "술마시고 노는건 좋지만 적당히 합시다"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