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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1일 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 선정과 관련, "상반기중으로는 국민에게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특별기자회견에서 "과학벨트는 국가미래를 위해 해야 하는 사업이다. 자원이 없는 국가가 유일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업이기도 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것은 국회에서 관련된 법안이 통과됐다. 이 법안이 5일부터 발효된다. 총리실에서 위원회를 개설하고 상반기중에 국민들에게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IT(정보기술) 등 모든 첨단산업에서 앞서가는 기술 때문에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국가가 됐다”면서 “우리가 살아갈 길은 과학기술의 선진화"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