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윤이씨의 ‘시원한 물 마시는 삼남매' ⓒ 뉴데일리
    ▲ 한윤이씨의 ‘시원한 물 마시는 삼남매' ⓒ 뉴데일리

    한윤이씨의 ‘시원한 물 마시는 삼남매’가 '물사랑 디카족 사진 공모전' 대상을 차지했다. 환경부는 7일 환경부에서 '제7회 우리는 물사랑 디카족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물사랑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등 수상자는 50인치 TV, 노트북 컴퓨터, DSLR 카메라 등 1000만 원 상당의 상품을 받았다.
    2003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물(수돗물)과 우리 생활', '물이 주는 풍요로움과 행복', '물이 가꾸는 자연'이라는 주제 아래 7월 한 달간 물사랑 홈페이지 (www.ilovewater.or.kr) 를 통해 작품을 접수했다. 총 1,142점이 접수되어 3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상을 받은 한윤이 씨는 "공모전을 통해 물을 더욱 사랑하게 된 것은 물론, 아이들과 함께 출품작을 찍으며 가족의 행복도 찾게 되었다"고 수상의 기쁨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