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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죽이기'로 대권전쟁 시작

입력 2006-04-05 11:29 | 수정 2009-05-19 10:13
노무현 정권 집권 3년이 훌쩍 넘어섰다. 길고 긴 고통의 터널을 아직도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는 나라와 국민의 신세가 서글프다 못해 아찔하기까지 하다. 노 대통령과 막료 세력들이 보여준 그동안의 국정담당 행태는 ‘살다살다 보니 별 희한한 꼴을 다보는’ 그 자체라 할까. 지금 대한민국의 국정은 안병직 교수의 말처럼 동네건달패들이 장악하여 놀고먹으며, 시비거리 찾아 헤매는 형국 수준일까.

나는 안 교수가 현 정권을 건달정부 정도에 비교한 것은, 그들 이면에 꿈틀거리고 있는 본질적 현상을 간과하고 내린 후한 평이라고 생각한다. 나라와 국민의 불행은 노 대통령과 그 코드들이 단순히 놀고먹는 건달 수준을 넘어 음모와 협잡, 지능적 사술까지 겸비하고 있다는 데서 시작됨을 알아야 한다. 차기대선에서 열린당 정권의 재집권 가능성은 여기에서 연유된다 하겠다.

노 정권의 재집권 음모기획이 분명한 야권 유력 대권주자 이명박죽이기 굿판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것은 무엇을 웅변하고 있는가. 여기에 북한도 동참하고 있는 것은 또 무슨 의미인가. 우파세력이여 아직도 감이 오질 않는가. 아니면 의도적 야합으로 경쟁자를 제거하는데 묵시적 동조를 하고 있는가.

사악한 정권의 재집권 시나리오 양극화 편가르기와 정적죽이기

노 정권이 새해 벽두부터 들고 나온 양극화 이슈 제기는 많은 이들이 지적하는 것처럼 교활한 정권의 재집권 시나리오의 일환임이 분명하다. 문제 제기에 앞서 지적하고 넘어가야 할 것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를 만들어낸 주범이 누구냐는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듯이 양극화는 국정과 민생은 내팽겨 둔 채,  허구한날 대통령직을 내걸고 국민을 겁박하는 등 숱한 정치놀음 및 코드정치로 집권기간을 채워온 대통령 노무현과 그 일파에 의해 기인된 것이다.

상황이 이럴진대 양극화 주범이 양극화 해소를 집권 후기 아젠다로 설정하고, 선수를 치고 나오는 그 자체는 누가 봐도 재집권을 위한 그들의 간특한 사고의 산물임이 분명해 보인다. 노 정권은 국민통합을 기치로 내걸고 집권하였음에도, 그들이 지금까지 해온 것은 이념간 지역간 계층간 세대간을 처절하게 이간질시키는 일 밖에 없었다. 이는 이들의 전형적 통치 메커니즘인 바, 이들의 분열적 사고(思考)는 국가 경쟁력과 경제 동력을 잠식하는 치명적 요인이 되어 현재의 양극화가 형성되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노 정권의 양극화 의제 설정은 지금부터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배운 자와 못 배운 자, 화이트칼라와 노동자, 대도시와 중소도시 및 농촌 등을 2:8 의 자의적 도식으로 나누고, 이 땅에서 골육상쟁의 계급투쟁을 대선때 까지 지속적으로 유발시켜 또 한번의 기적같은 역전승을 이루어 내겠다는 사악한 발상에서 기초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

양극화에 이어 범여권의 두 번째 대권 불법공작 기획안은 지난 대선때 그들만의 의인 김대업과 설훈 및 기타 인물들에 의해 자행된 묻지마 사기 폭로조작 정치로 이회창씨를 사장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야비하고 교활한 형태로 야권의 유력대권 주자를 죽이는데 초점이 맞춰 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범 여권의 도를 더하는 이명박 죽이기, 누가 장애인을 이용하는가

평소 친분이 있는 동생뻘 되는 모 언론사의 기자를 우연히 만났다. 문자 메세지를 보다가 필자를 보고 “오늘 또 열린당에서 문자 왔어요”라고 말을 했다. 이유인 즉 하루도 안 빠지고 팩스로, 핸드폰 문자로 이 시장에 관한 의혹건을 폭로하고 취재를 채근하는 내용이 열린당 측에서 온다는 것이다.

필자가 지난 번 칼럼에서 그토록 이명박 죽이기의 사악한 굿판을 당장 걷지 않으면 언젠가 그 부메랑이 되어 범여권의 심장을 겨냥할 것이라고 경고 하였음에도, 그들의 간악한 정적 죽이기 굿판은 아직도 멈출 줄 모르는 것 같다. 이회창씨를 매장시키고 극적으로 맛본 권력의 맛! 그 음험한 대권불법 공작놀음의 성과가 주는 달콤한 유혹을 끊는다는 것은 그들 스스로 죽어라고 하는 소리와 같은 것 때문일까. 

4. 3일자 '친노 인터넷 황태지(皇太紙) 매체'인 오마이뉴스와 프레시안이 '중증 장애인 황제찾아 삼만리'라는 자극적인 타이틀의 기사를 내 보냈다. 이후 정부 영향권에 있는 이명박 죽이기 방송 YTN이 이를 받아 보도했고, 다음날 '친노 일간 황태지(皇太紙)'이자 또 다른 이명박 죽이기 선봉인 한겨레가 예외없이 가세했다. 

내용인 즉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련)의 중증장애인들이 3일 이 시장이 세칭 '황제 테니스'를 쳐 문제가 된 남산 테니스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활동보조인 서비스’의 제도화를 위해 이명박 시장을 직접 찾아 나서겠다고 선언하며, 그 여정을 ‘황제찾아 삼만리’로 규정했다는 내용이다. 신문과 방송은 장애인들이 15일간 서울시 앞에서 노숙을 하며 ‘활동보조인 서비스제도’를 서울시에 요구하며 시장면담을 요청했으나 만날 수 없었다며 분개하는 목소리를 전하며, 이 단체의 투쟁위원장이 이 시장의 테니스건을 원색적으로 성토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했다.

중증장애인이라는 현상적 모습에 마음이 쓰라리고 연민의 정이 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이 남산에서 ‘황제찾아 삼만리’운운하는 데서 그들 뒤에서 이를 구가하고 있는 이들의 형상이 아른거리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당장 생소한 ‘활동보조인 서비스 제도’가 무엇인가를 알기위해 모 대학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조카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 보았다. 이 제도는 중증장애인에게 정부예산과 시민의 세금으로 그들이 공공장소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개인 도우미를 붙여주는 것을 법제화 하는 것이라는 답을 들었다. 필자 누나도 소아마비 장애인인 바, 그 누구보다도 장애인들의 눈물과 고통을 절감하고 있으며, 선진복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런 제도가 실현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법안이 선진국인 일본에서도 법적·행정적 근거없이 지원해 오다가, 2005년에 와서야 자립생활지원법이 제정되어 제도화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법 제정의 주체가 궁금해 졌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등 여러 루트로 알아본 결과, ‘활동보조인 서비스’는 서울시가 자의적으로 법을 정해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국회의 의결을 거친 후 정부의 시행으로 법이 제정되었을 때 제도적으로 시행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이 장애인 단체는 서울시가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고 싶어도 응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국회나 보건복지부 또는 열린당 당사에 가서 집회를 하지 않고 생뚱맞게 서울시 앞에 와서 노숙투쟁을 하며 친노매체를 동원해 ‘황제찾아 삼만리’를 외치며 이 시장을 인정도 눈물도 없는 비인격자로 인격살해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만약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국민들이 이 뉴스를 접한다면, 그 자체로도 야권의 유력대권 주자 이명박에 대한 생각을 재고할 것이 분명하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들이 정부와 국회, 그리고 집권당을 상대로 하지 않고, 서울시를 상대로 소모적 투쟁을 전개하며, 테니스와 연계시켜 정치적 퍼포먼스까지 하는 것은 불쌍한 장애인들을 불모로 하여 정치적 의도를 채우고자 하는 세력들의 농간으로 유추할 수밖에 없다 하겠다. 실제로 시청 앞에서 농성하는 단체는 ‘한국장애인자립생활총연합회’라는 장애인 단체의 출범에 반대하여 갈라져 나온 진보적 성향의 단체로 알려져 이런 의심을 더욱 촉발시키고 있다.

이들 장애인단체의 서울시 상대 투쟁을 선도하고 있는 위 단체의 활동가들이 보여주고 있는 눈에 보이는 정치적 제스처는 불법 대권음모기획으로 이 시장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범여권과 어떤 메커니즘적 고리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비록 장애인으로 태어나 육체는 고달프지만 한없이 아름다운 영혼을 지닌 이들의 가슴마저 투쟁과 분노로 이글거리게 하면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세력들이 있다면 이런 음모만은 삼가길 바란다. 죄악이다.

이명박 죽이기에 장단 맞춘 한나라당과 우파언론의 한심한 행태

성서에서 예수의 제자들이 세상이 종말을 그들의 주께 물었다. 예수는 “나라가 나라를 치고, 거짓 예언자들이 나타나 서로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우기며 세상을 현혹시킬 때가 나타날 것이다. 그 때가 세상의 종말이 오는 전조다”라고 말씀하셨다. 오동잎이 지면 천하의 가을이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도 말하지 않았는가.

앞선 필자의 칼럼에서 언급했듯이 범여권의 이명박 죽이기는 친노 방송 및 인터넷 매체들의 문제 제기, 노 정권의 재집권 전략음모의 충실한 동반자 네이버·다음 등 5대 포탈의 눈물겨운 확산작업, 열린당 및 친노 코드의 김대업식 막가파 사기공작적 폭로 메카니즘으로 증폭되어 왔다.

이명박 죽이기가 위와 같이 명백한 공작정치의 징후가 나타났으며 그 내용 구성 또한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한나라당은 당의 입장에서 자당이 유력 대권주자인 이 시장을 보호하기는커녕 정파적 색깔에 따라 오히려 여권에 심정적 동조 내지는 방관하는 자세를 견지해 왔다. 두 번의 대선실패에도 불구하고 현 정권의 무서운 공작기획력을 전혀 간파하지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 시장의 추락을 은연 중 즐기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웰빙 한나라당의 모습은 보기에도 딱하다. 

한나라당은 그 동안 그 어떠한 정책적 마인드로 노 정권의 실정을 비판하고 그에 대한 대안 및 비전을 제시한 적이 없다. 노 정권이 대권 기획공작에 의거, 양극화 문제로 정국을 주도해도 눈만 껌뻑이는 금붕어 스탠스만 잡고 있을 뿐이다. 또 투기자본인 론스타가 정부와의 유착흔적 속에서 멀쩡한 외한은행을 불법매입하고, 최근 국민은행에 매각함으로써 4조5000억원의 국부유출이 이루어 졌음에도 그 심각성을 당 차원에서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 권력의 심장인 청와대에서 여비서와 불륜관계를 맺은 비서관이 아내를 살해한 전무후무한 기강해이가 있었어도 국가적 관점에서 그 심대한 의미를 전혀 알지 못하고 신문만 뒤적거리는 모습을 보일 뿐이다.

누구 말마따나 한나라당은 뒤통수를 호되게 후려 맞아도 그 당시에는 그것이 아픈 줄 모르다가 뜬금없이 자고 일어나 아파죽는다고 호들갑 떠는 거의 저능아 수준의 지력을 가지고 오직 웰빙에만 관심있는 한심당 그 자체이다. 자기당의 유력대권주자가 교활하고 간특한 사기폭로 전과가 있는 세력들의 눈에 보이는 공작에 의해 난타당하고 있는데도, 그 심각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즐기고 있는 이들을 믿고 정권 창출이 가능하다고 믿는 국민들이 있을까. 한나라당은 필자가 묻는 이 질문에 깊이 자성하는 마음으로 답해야 한다.

조 중 동 등 우파 언론을 자부하는 매체들도 반성해야 한다. 이번 이 시장 ‘황제테니스’건과 일련의 연쇄적 폭로 내용들은 노무현 정권의 재집권을 위한 고도의 대권기획 프로그램에 의해 전개되고 있는 공작임이 명확하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우파 종이언론들은 남산테니스장 등 문제가 불거진 사안에 대해 자체적 심층취재 속에 그 진상을 밝히기 보다는 노 정권의 충견언론들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자의적으로 기획하고 편집한 기사를 구색 맞춘다고 그대로 받아쓰는 결정적 오류를 범했다. 이는 우파언론들의 게으름의 산물이요, 좌파매체들에 대해 보이지 않게 느끼는 컴플렉스의 소산으로 보인다.

조 중 동 등 우파 일간지에게 강력히 권고한다. 친노 매체가 쓰는 기사를 넙죽 넙죽 받아 그들이 원하는 우파진영의 유력대권 주자 죽이기에 야합내지는 장단맞추지 말고 냉철히 시국을 인식하고 현장을 뛰어다니며 진실을 밝히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 우파가 현 정세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없이 범여권과 코드의 이 시장 죽이기에 암묵적으로 장단을 맞춘다면 이는 우파 전체가 공멸하는 길임을 인식해야 한다. 

대권 불법공작 정권의 전쟁선포와 우파의 향후 방향성

노 정권은 지금 퇴로가 없다. 이제 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인지 설사 특유의 쇼맨십으로 30%대로 올라섰든지 그 어떠한 의미도 없다. 그는 단기간에 철저히 국가를 파탄시키고 국민을 절망과 절규 속에 몸부림치게 만든 역대 최악의 대통령으로 역사에 종언을 고할 일만 남아 있을 뿐이다. 그리고 노의 복제 투사판인 열린당 역시 자신의 주군과 함께 냉혹한 역사의 심판대에 서게 될 뿐이다. 친노 코드방송, 언론 및 어용 홍위 시민단체도 그에 준하는 최후의 나락에 직면할 것이다.

바로 노 대통령과 범 여권 및 그 홍위세력들이 스스로 직감하는 불행한 미래에 대한 강박관념이 대권을 21개월이나 앞둔 시점에서, 야권의 유력대권 주자인 이 시장 말살기획작전을 조기에 꺼내든 이유일 것이다. 이는 지방선거 대참패에 따른 공포적 위기감도 한몫 했음이 자명하다.

묻지마 이명박 죽이기가 지금까지 3주 이상 지속되고 있다. 범여권의 현재 모습은 마치 눈동자가 뒤집힌 채로 먹이를 찾아다니는 굶주린 하이에나를 연상시킨다. 아무리 사기폭로라 해도 일반인이 눈치 채지 못할 고품격이 있어야 할 텐데, 그들의 눈가엔 살아남기 위한 야비한 군침만 있을 뿐이다.

현 시국은 2002년 대선 때 어린 효순 미선이의 죽음을 자신들의 정권창출의 발판으로 삼고 숱한 코드 의인들을 양산하면서 정적을 몰아내고 정권을 기습적으로 장악한 대선 불법공작 정권이 이 시장을 매개로 조기에 불법 대권전쟁 도발을 시작한 행태로 규정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범여권 및 친노 어용언론들의 이러한 묻지마 대선 불법공작은 향후 우파세력의 깊은 통찰력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사실상 차기 대선은 하나마나한 요식적 상황으로 끝이 날 수도 있다. 노 정권에 대한 민심이반의 도가 전대미문의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재집권을 자신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정국상황으로 보아 그들의 장담은 결코 허언(虛言)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이는 그들이 치밀하게 기획한 재집권 시나리오에 대한 믿음과 대중조작에 대한 자신감에서 연유하는 것으로 관측된다.

언급했듯이 지금 노 정권과 그 코드 일파들은 재집권이 좌절되었을 때 그들이 야기한 엄청난 국가파탄 상황에 대한 책임소재 때문에 공포에 가까운 두려움을 갖고 있다. 이러한 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집권에 대한 강박관념이 비상식적 행태로 이 시장을 죽이고자 혈안이 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대권 불법 공작기획 정권이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이는 이 시장 개인의 문제가 아니요 박 대표와 손 지사의 입장에서도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리고 우파언론 및 시민단체의 입장에서도 결코 관망할 사안이 아니다. 제 2의 유사 노무현 표푤리즘 정권의 재집권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노 정권 3년 학습효과에 의하면 그것은 나라와 국민의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대재앙(大災殃)의 서곡이라고 단언한다.

최악의 정권이 선포한 전쟁에 범 우파는 지난 두 번의 대선패배 때처럼 당파적 이익 때문에 지리멸렬, 불행한 정권에게 어부지리를 안겨주어서는 안된다. 범 우파진영은 현 상황이 국가파탄 세력인 노 정권과 그 일파가 걸어온 사악한 불법 대권공작 전쟁에서 대승적으로 일치단결 해서, 그들의 재집권 음모를 분쇄하는데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할 비상시국임을 깊이 자각해야 한다.(블로그 http://www.kenosis.pe.kr)

<객원칼럼니스트의 칼럼내용은 뉴데일리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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